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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 페이스북 지분 14조원 매각…정치야심 순풍 09-25 17:27


페이스북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저커버그가 14조여원에 달하는 지분을 매각해 자선활동 자금 마련에 쓸 계획입니다.


파이낸셜타임스 등에 따르면 저커버그는 페이스북을 통해 "주식 3천500만~7천500만 주를 향후 팔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저커버그가 팔기로 한 주식은 현재 가치로 최대 14조5천억원에 달합니다.


이 같은 계획은 저커버그가 현재 지분 구조에서 주식을 매각해도 페이스북 경영권을 지키는 동시에 자신의 자선단체에 충분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을 것이란 계산에서 나온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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