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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종, 다시 미국행…"FTA 우호세력 확보 목적" 09-24 20:34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이 다음 달 4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한미FTA 2차 공동위원회를 앞두고 오늘(24일) 다시 미국으로 출국합니다.

김현종 본부장은 미국 워싱턴 D.C.에서 미 재계의 기류를 파악하고 정치권과 재계 주요 인사들을 만나 한미 FTA가 서로에게 이익이 된다는 점을 알릴 계획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본부장은 현지시간으로 오는 25일 저녁 워싱턴 D.C.에서 미국 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미국 기업들과의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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