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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차별ㆍ비하 표현 5년새 16배↑…1위 '일베' 09-24 20:24


최근 5년간 인터넷 상에서 성별이나 지역 등 특정집단에 대한 차별이나 비하 표현이 16배 넘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용현 국민의당 의원실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2년 149건이었던 인터넷 차별비하 시정요구는 지난해 2천455건으로 16배 넘게 늘었습니다.

시정 요구를 가장 많이 받은 사이트는 '일베저장소'로, 신 의원은 혐오문화 확산을 막기 위해 해당 사이트의 청소년유해매체물 지정이나 폐쇄를 심각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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