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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해지는 이란…"美 핵합의 어겨도 준수" → "탈퇴할 수도" 09-24 20:1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핵합의안의 폐기 가능성을 높이면서 이란도 이에 대한 입장도 강경해지고 있습니다.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은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핵합의에서 탈퇴하면 이란도 탈퇴하는 것을 포함한 많은 선택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이란은 핵프로그램을 매우 빠른 속도로 복원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앞서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도 미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먼저 핵합의안에서 발을 빼면 이란도 이를 더는 지키지 않고 새로운 길을 추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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