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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中관영매체 비난전…"주권 시비" vs "中노력 무시" 09-24 20:10


이른바 '한반도 위기설'이 돌던 지난 4월에 이어 북한과 중국의 관영매체들이 다시금 서로를 향한 비난전을 전개했습니다.

북한 관영매체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압박 광증이 극도로 달한 때에 중국의 일부 언론들이 우리의 노선과 체제를 심히 헐뜯으며 위협에 나섰다"고 맹비난했습니다.

이에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 글로벌타임스는 "조선중앙통신은 한반도 평화 유지를 위한 중국의 노력을 왜곡하고 있다"며 "대화재개를 위한 중국의 노력을 북한이 완전히 무시했다"는 정지융 푸단대 한반도 연구센터 주임교수의 인터뷰를 실어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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