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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언론, 北리용호 연설에 "국제사회에 대한 저항…긴장 고조" 09-24 20:10


리용호 북한 외무상의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기점으로 북핵 문제의 외교적 해결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미국 언론이 우려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북한이 유엔 안보리의 조치를 정당하지 않은 압박으로 치부하면서 국제사회의 비난에 저항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풀이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리 외무상이 트럼프 대통령을 '늙다리 미치광이'로 부른 김정은 북한 노동당위원장의 발언을 되풀이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사이에 오가는 수사가 "이례적으로 인신공격적" 수준에 이르렀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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