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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식재료 납품 '상품권 로비'…풀무원ㆍCJ계열사 적발 09-24 18:42


공정거래위원회는 학교 영양사들에게 상품권 등을 제공한 풀무원의 식자재 유통 계열사 '푸드머스'와 10개 가맹사업자, CJ프레시웨이에 시정명령을 내리고 푸드머스에는 과징금 3억원을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푸드머스와 10개 가맹사업자는 식자재 납품을 위해 2012년 6월부터 4년간 수도권 148개 학교 영양사들에게 총 4억7천여 만원 상당의 백화점·마트 상품권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J프레시웨이는 2014년 5월부터 2년간 전국 727개교 영양사들에게 3천만원 상당의 CGV 영화 상품권을 제공했다가 적발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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