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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평양 주재 외교관 "21일부터 기름값 급등" 09-24 17:21


평양의 기름값이 지난 21일부터 급등했다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평양에 주재하는 외교관의 전언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평양 주재 서방 외교관은 이메일 인터뷰에서 "6차 핵실험 당시 ㎏당 1.6유로 수준이던 휘발유 가격이, 21일을 기점으로 2.3유로로 급등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21일은 시점상 핵실험 이후 18일 만이자, 유엔 안보리의 대북제재 결의 채택 9일만입니다.


서방 외교관은 올해 초와 비교했을 때, 휘발유 가격이 3.1배, 경유는 2.4배가 증가했다고 부연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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