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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년 전 백제인의 삶을 그대로…2017 한성백제문화제 09-24 16:51


[앵커]

가을을 맞아 도심 속에서는 축제가 한창인데요.

송파구에서는 지역의 역사를 살린 한성백제문화제가 열리고 있다고 합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보겠습니다.

박하윤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지금 올림픽공원에 나와있습니다.

오늘 이곳에서는 바로 한성백제문화제가 펼쳐지고 있는데요.

마지막 날인 오늘은 개로왕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특히 이곳에서는 매사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럼 관계자 분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인터뷰 : 박용순 / 한국전토매사냥보전회 회장]

<질문 1> 매사냥은 어떤 체험인가요?

<질문 2> 매사냥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올해로 17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한성백제의 도읍지였던 송파를 대표하는 역사축제입니다.

백제의 찬란한 문화와 예술을 꽃피운 백제 초기 500년의 문화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성시대를 대표하는 4명의 왕을 테마로 꾸며졌는데요.

오늘은 한성백제의 마지막 왕이었던 개로왕을 주제로 갈라쇼와 판소리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특히 역사 문화거리행렬은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입니다.

1,500여 명에 달하는 주민이 참여합니다.

잠실역에서 올림픽공원까지 걸으며 한성백제의 문화를 그대로 재현해 생생한 역사의 현장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가을이 점점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

나들이 가기 참 좋은 계절 가을인데요.

집에만 계시지 마시고 제가 나와있는 이곳 올림픽공원에 오셔서 사랑하는 사람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올림픽공원에서 연합뉴스TV 박하윤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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