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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년 전 백제인의 삶을 그대로…2017 한성백제문화제 09-24 15:58


[앵커]

가을을 맞아 도심 속에서는 축제가 한창인데요.

송파구에서는 지역의 역사를 살린 한성백제문화제가 열리고 있다고 합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보겠습니다.

박하윤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지금 올림픽공원에 나와있습니다.

오늘 이곳에서는 교과서에서만 보던 한성백제의 모습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바로 한성백제문화제가 펼쳐지고 있는데요.

이곳을 찾아주신 시민들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인터뷰 : 최세윤ㆍ최세하 / 서울 송파구>

<질문 1> 어떻게 이곳에 오시게 되었나요?

<질문 2>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어떤 체험을 하셨나요?

마지막 날인 오늘은 개로왕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올해로 17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한성백제의 도읍지였던 송파를 대표하는 역사축제입니다.

백제의 찬란한 문화와 예술을 꽃피운 백제 초기 500년의 문화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성시대를 대표하는 4명의 왕을 테마로 꾸며졌는데요.

오늘은 한성백제의 마지막 왕이었던 개로왕을 주제로 갈라쇼와 판소리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특히 역사 문화거리행렬은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입니다.

1,500여 명에 달하는 주민이 참여합니다.

잠실역에서 올림픽공원까지 걸으며 한성백제의 문화를 그대로 재현해 생생한 역사의 현장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그 시대의 삶을 체험해볼 수 있는 한성백제 체험마을과 전통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먹거리 즐길 거리가 풍성합니다.

가을이 점점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

나들이 가기 참 좋은 계절 가을인데요.

집에만 계시지 마시고 제가 나와있는 이곳 올림픽공원에 오셔서 사랑하는 사람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올림픽공원에서 연합뉴스TV 박하윤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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