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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하고 트럼프 공격한 북 리용호…'투전꾼ㆍ惡통령ㆍ정신이상' 09-24 14:09


북한 리용호 외무상이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거친 공격에 전력했습니다.


리 외무상은 현지시간 23일 기조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과대망상이 겹친 정신이상자 이자 권모술수를 가리지 않고 한 생을 늙어온 투전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어 트럼프를 '거짓말의 왕초', '악의 대통령, 악통령' 이라고 지칭했습니다.

시종 거친 리 외무상의 발언에 일부 참석자는 어두운 표정으로 단상을 지켜봤으며 아예 외면하는 등 북한에 차가운 시선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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