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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평양서 10만 군중집회…"반미 대결전 총궐기" 09-24 13:01


북한이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초강경 대응성명을 지지하는 집회를 잇달아 열고 반미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어제(23일) 평양시 군중집회가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됐으며 10만여 명이 참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집회에서는 리일배 노농적위군 지휘관이 김정은 위원장이 명령하면 침략의 무리를 쓸어버리겠다고 주장했습니다.

같은 날 인민문화궁전에서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와 내각ㆍ성ㆍ중앙기관 집회가, 청년공원에서는 청년동맹 집회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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