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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ㆍ벌초 차량, 고속도로 일부 구간 정체 시작 09-24 11:23


[앵커]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나들이나 벌초 가시는 분들 많을텐데요.

전국 고속도로도 일부 구간에서 정체를 보이고 있습니다.

도로 곳곳에 안개가 낀 곳도 많아서 안전 운전하셔야겠습니다.

보도국 연결해 자세한 교통 정보 알아보겠습니다.

박효정 기자.

[기자]

네. 아직까지 전국 고속도로 흐름 대체로 원활하지만 상습 정체 구간을 중심으로 답답한 구간이 하나 둘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으로 달래내고개에서 양재나들목지나 서초나들목까지, 부산방향으로 잠원나들목에서 반포나들목 사이 이미 정체가 시작됐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으로 일직분기점에서 금천나들목,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판교방향으로로 중동나들목에서 송내나들목까지 막힙니다.

추석 연휴 앞두고 도로 곳곳에 보수작업 진행중인 곳도 많은데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성남요금소 부근에서 시설물 보수작업이, 영동고속도로 강천터널 부근에선 도로 개량 공사가 진행중입니다.

호남고속도로 곡성에서 주암 사이, 중부내륙고속도로 남여주에서 양평 사이 도로에 안개가 내려앉아서 안전 운전하셔야 겠습니다.

나들이객과 벌초 차량이 돌아오는 오후부터는 상행선 중심으로 정체가 심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한국도로공사는 서울방향 정체가 오후 5시에서 6시 사이 최대가 됐다 오후 7시를 지나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오전 11시 요금소 기준으로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부산에서 서울은 4시 53분, 대전에서 서울은 1시간 36분이 걸립니다.

영동고속도로 강릉에서 서울은 2시간 34분, 서해안고속도로 목포에서 서서울까지는 4시간 39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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