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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추방…스페인 북한 대사관, 외교관 한 명만 남아 09-24 11:32


스페인 마드리드 주재 북한대사관이 다음달부터 외교관이 단 한 명만 근무하는 '1인 공관'으로 축소됩니다.


외교관이 대사 포함 3명이었던 공관에서 서기관급 외교관 1명과 대사가 잇따라 스페인 정부의 추방 명령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스페인 외무부는 북한의 핵실험과 탄도미사일 도발에 항의해 김혁철 북한대사에 추방 명령을 내리기에 앞서 지난 8월 말 이미 공관 규모를 축소하라고 북한에 통보했습니다.

북한이 유엔 안보리 결의들을 어기고 핵과 미사일 도발을 계속하면서 세계 각국에서 북한 외교관들의 추방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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