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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북한 함북 길주서 지진 한 차례 더 있었다" 09-24 09:36


어제 오후 5시 29분 쯤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북북서쪽 49㎞ 지역에서 규모 3.2의 지진이 발생하기 전에 규모 2.6 지진이 한 차례 더 있었다고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이 규모 2.6의 지진은 어제 오후 1시 43분 쯤 발생했으며 발생 장소도 함경북도 길주군 북북서쪽 49㎞ 부근으로 동일한 지역입니다.


앞서 발생한 지진의 진앙은 북위 41.35도, 동경 129.06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2㎞ 내외입니다.


기상청은 6차 핵실험 위치에서 북북서쪽 약 6㎞ 부근에서 발생한 자연지진으로 추정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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