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날씨] 뿌연 가을 하늘…중서부 미세먼지 ↑ 09-24 09:30


안개의 계절답게 휴일 아침도 시야가 답답합니다.

안개가 조금씩 옅어지고 있기는 하지만 말끔히 걷혔다고 보기가 어려운데요.

낮에도 안개는 일부 남아 하늘이 아주 청명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대기 정체에 옅은 황사의 영향까지 더해져 중서부지방의 미세먼지 농도가 평소보다 높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랜시간 바깥에서 머무르실 계획이라면 호흡기 보호에도 신경을 써주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지금 하늘 자체는 대체로 맑은 편인데 옅은 안개가 남아 있습니다.

오늘 하늘에는 가끔 구름 많겠고 안개와 미세먼지로 인해 뿌옇게 보이기도 하겠습니다.

또 서해안지역은 낮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을 포함해 많은 지역이 20도 안팎이라 아직은 선선한 모습인데요.

한낮에는 대부분 30도 안팎으로 보여 약간 덥겠습니다.

서울과 대전 27도, 광주와 대구 29도, 울산 28도로 보이겠습니다.

모레 화요일까지는 낮에 30도 가까이 오르며 여름 기운이 남아 있겠는데요.

수요일 전국에 비가 내리면 날이 무척 추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