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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신문 "트럼프 발언에 온나라 분노로 펄펄 끓어" 09-23 17:18


북한 노동신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한 완전 파괴' 발언이 전해진 뒤, 온나라가 증오와 분노로 펄펄 끓는 거대한 용암과 같다고, 내부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한 전쟁 노병은 신문에, "탁구공 만한 수소탄을 만들어달라. 그러면 백악관에 안고 들어가, 트럼프의 살덩어리가 한 조각도 남지 않게, 깨끗이 불마당질 해버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신문에는 리수용 노동당 국제담당 부위원장과 임철웅 내각 부총리 등 각 분야 핵심간부들 명의의, 트럼프 대통령 비난 기고문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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