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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문재인 대통령, 유엔외교 일정 마치고 귀국 09-23 17:17

<출연 : 최진 세한대 부총장ㆍ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

문재인 대통령이 3박 5일 간의 유엔외교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여야 대표 영수회담을 통해 협치 강화 행보를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두 분 전문가와 자세한 소식 짚어보겠습니다.

최진 세한대 부총장,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 어서 오세요.

<질문 1> 문 대통령은 유엔총회 기조연설, 한미 정상회담 및 한미일 3국 정상회담 등 잇따른 양자회담, 평창올림픽 홍보의 밤, 뉴욕 금융·경제인과의 대화 등 숨 가쁜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이번 3박 5일간 외교성과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질문 2> 국내에는 내년도 예산안과 입법과제 등 풀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문 대통령, 여야정 협의체 구성을 위해 5당 지도부와 회동을 계획하고 있지만 홍준표 대표 이번에도 참석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죠. 매번 회동을 거부하고 있는 속내가 뭘까요?

<질문 3> 여야정 협의체를 구성하는 문제를 놓고서도 여야가 맞서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비교섭단체인 정의당도 들어가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한국당 등 일부 야당은 정의당 참여를 반대하고 있죠.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까요?

<질문 4> '김명수 인준안'이 통과되면서 민주당은 한숨 돌렸지만 여소야대의 위력을 절감했을텐데요. 앞으로 국민의당과 어떤 구도로 협치를 이어나갈지도 관심이예요?

<질문 5> 안철수 대표 등 지도부는 '김명수 인준안' 통과에 국민의당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며 존재감을 뽐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좀처럼 지지율을 회복하지 못하는 모습인데요. 국민의 지지를 얻지 못하는 결정적 이유가 있을까요?

<질문 6> 정진석 의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해 '부부싸움' 때문이라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최근 MB 블랙리스트 수사에 대해 불만을 드러낸 것으로 보이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7> 민주당과 노무현재단은 정진석 의원에 대해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이자 사자에 대한 명예훼손에 해당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경수 의원은 "어떤 타협도 없다", "법적 책임 준비하라"고 엄포를 놓았는데, 이번 사안 실제로 법정 공방까지 확산될까요?

<질문 8> 바른정당이 김명수 인준안 표결 결과를 두고 내분이 확산되는 모양새입니다. 당론을 거부하고 하태경 최고위원이 공개적으로 찬성표를 행사한 것이 발단이 됐는데요. 전대 통한 단일대오 재정비 계획은 가능한 걸까요?

<질문 9> 원심력이 커지면서 바른정당, 한국당과의 통합 논의에는 속도가 붙을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박지원 의원은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이 "필연적"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던데요?

<질문 9-1> 상대적으로 가능성이 작지만 국민의당과의 통합 내지 연대 가능성도 있을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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