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고속도로 벌초 차량 증가…상ㆍ하행선 곳곳 정체 09-23 15:34


[앵커]


추석 연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벌초와 성묘객들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나타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상하행선 곳곳에서 차량흐름이 좋지 않습니다.

보도국 연결해보겠습니다.

배삼진 기자.

[기자]


네, 고속도로 하행선은 일부구간에서는 여전히 정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는 천안분기점 인근부터 차량 많은데요.

목천나들목에서 천안휴게소까지 6km에서 정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는 고속도로가 시작하는 월곶분기점과 둔대분기점 부근 정체를 제외하고는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행선과 달리 상행선은 차량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는 남이분기점에서 옥산하이패스나들목까지 차량들이 제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고, 안성나들목에서 오산나들목, 기흥동탄나들목에서 신갈분기점까지도 정체와 서행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는 송악나들목부터 밀리기 시작해, 행담도휴게소에서 서평택분기점을 거쳐 화성휴게소까지 거북이 운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는 문막휴게소에서 여주분기점까지 20km 넘게 정체가 나타나고 있고, 서울양양간고속도로는 강촌나들목에서 설악나들목까지 차량 속도 많이 줄어 있습니다.

지금 고속도로를 이용하시면 요금소 기준으로 영동고속도로 강릉에서 서울은 3시간, 경부고속도로 부산에서 서울은 4시간 40분, 대전에서는 2시간정도 걸립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에서 서서울까지는 4시간반 정도면 갈 수 있습니다.

고속도로 상행선 정체는 오후 5~6시쯤 절정에 이른 뒤 오후 7~8시쯤 해소될 것으로 도로공사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