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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한복판서 음주 에쿠스가 택시 받고 상가 돌진 09-23 14:26


주말 도심 한복판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가 택시를 들이받고 상가로 돌진한 승용차 운전자가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오늘(23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마흔여섯살 여성 서 모 씨를 형사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서 씨는 오전 6시 53분쯤 광주 남구 양림동의 한 교차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에쿠스 승용차를 몰다가 영업용 택시와 충돌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 씨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104%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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