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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국무위원회 위원장' 명의 첫 성명…의미는? 09-23 14:00

<출연 : 박휘락 국민대 정치대학원장>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이 상대방을 인격적으로 비난하면서 말 폭탄을 주고받고 있습니다.

한반도의 긴장 수위가 최고조로 치닫고 있는데요.

박휘락 국민대 정치대학원장과 함께 관련 소식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김정은이 첫 성명을 내고 "늙다리 미치광이", "정신병적인 광태"라고 맞받아치며 "초강경 대응조치"로 맞서겠다고 위협했습니다. 북한 정권에서 나온 첫 지도자의 성명인데 어떤 의미가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2> 이에 트럼프가 미치광이라는 단어를 똑같이 사용하며 "전례 없는 시험대에 오를 것"이라고 다시 되받아쳤습니다. 양 측의 설전이 극한으로 치닫으면서 군사적 충돌로 이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는데요?

<질문 3> 이미 6차 핵실험과 ICBM급 미사일 도발을 해 온 북한의 초강경 대응조치는 무엇일까요. 리용호 외무상이 말한 태평양상 수소탄 시험에 가까운 방식이 될까요?

<질문 3-1> 조만간 도발 나선다면 당 창건일인 10월 10일이 유력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질문 4> 언급한 '태평양 수소탄' 실험, 즉 해상 핵실험이 감행한다면 예측하기 힘든 큰 파장을 던지게 되는 것 아닙니까, 실제 북한의 수소탄 개발 능력과 그 위력은 어떻습니까?

<질문 5> 이런 가운데 내일 새벽 리용호 외무상의 유엔총회 기조연설이 예정되어 있어 미국과 북한의 말 폭탄 설전은 여기서 그치지 않을 전망입니다. 어떤 메시지가 담길까요?

<질문 6> 앞서 북한을 "완전 파괴"하겠다는 트럼프의 대응이 구체화됐습니다. 북한과 거래하는 제3국의 개인과 기업·금융기관 제재, 즉 세컨더리 보이콧 실행에 들어갔는데요. 이란에서 입증된 이번 제재가 실효성을 거둘 수 있을까요?

<질문 7> 중국 상무부가 북한에 대한 석유제품 수출 제한과 섬유제품 수입 금지 방침을 밝혔습니다.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에 따라 대북 제재를 강화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원유는 제외 됐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8> 미국과 북한의 설전 속 문 대통령이 3박 5일간의 뉴욕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기내 간담회에서 이번 방미 성과에 자평하면서도 북한 관련 "지금은 압박 외엔 다른 방법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어떤 의미로 보십니까?

<질문 9> 실제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국 주변지역의 미국 전략자산 순환배치 및 한국의 최첨단 군사자산획득에 양국이 합의하기도 했는데요. 이번 합의로 들어올 최첨단 무기는 무엇이 될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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