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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으로 떠나는 건강여행'…세계인삼엑스포 북적 09-23 13:47


[앵커]

요즘처럼 일교차가 클 때 자칫하면 감기에 걸리기 쉬운데요.

명품 고려 인삼을 만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축제가 충남 금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현장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정윤덕 기자.

[기자]


네, 인삼의 고장 충남 금산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생명의 뿌리, 인삼'을 주제로 한 축제가 한창인데요.

주말을 맞아 유난히 더웠던 여름을 보내면서 허해진 기력을 1천500년 역사의 명품 고려 인삼으로 보충하려는 가족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삼밭에서는 체험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인삼캐기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농민들의 도움을 받아 어린 아기 팔뚝만한 인삼을 캐내면 '심봤다'란 외침이 절로 나옵니다.

직접 캔 인삼은 현장에서 저렴하게 살 수도 있습니다.

주 행사장에서는 전설의 명약에서 슈퍼 푸드로 자리잡아가는 고려 인삼의 우수성을 알리는 각종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특히 힐링관에서는 통증 부위를 치유하는 힐링테라피를 비롯해 중국의 호흡법이 가미된 마사지를 받으며 그동안 쌓였던 피로를 풀 수 있습니다.

또 체험관에서는 인삼을 활용한 각종 생활용품이나 먹거리를 직접 만들어볼 수도 있습니다.

인삼으로 만든 음료를 시음할 수 있는 부스도 행사장 곳곳에 마련돼 있습니다.

이렇게 명품 인삼과 함께 하는 건강여행은 다음 달 23일까지 계속됩니다.

한가위 연휴에는 전통 민속놀이와 무형문화재 공연, 특별 퍼포먼스 등도 펼쳐집니다.

지금까지 금산세계인삼엑스포 현장에서 연합뉴스TV 정윤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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