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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1천180억 투입한 차세대 무인기 시험비행 중 추락" 09-23 13:29


지난해 7월 차세대 군단급 정찰용 무인기 1대가 시험비행 중에 추락했다고 더불어민주당 진영 의원이 밝혔습니다.


진 의원이 방위사업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방과학연구소가 개발한 무인기는 작년 7월 충남 논산 육군항공학교에서 시험비행 도중에 추락하면서 67억원의 손실이 발생했습니다.

이 무인기 개발에는 2012년부터 올해까지 1천180억원의 예산이 투입됐습니다.


방위사업청과 국방과학연구소는 사고책임 소재를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다고 진 의원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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