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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호텔서 둔기 위협 견주 불구속 입건…"내 개 죽인 개 죽이겠다" 09-23 13:10


서울 노원경찰서는 애견호텔에 맡긴 자신의 반려견이 다른 대형견에게 물려 죽자 둔기를 들고 찾아가 직원들을 위협한 혐의로 A씨를 지난달 29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애견호텔이 소형견인 자신의 반려견 비숑프리제를 대형견 시베리안 허스키와 함께 넣어놓고 단순한 사고라고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둔기를 들고 위협한 혐의에 관해서만 조사하고 있다"며 "개가 다른 개를 물어 죽인 것은 당사자 간 해결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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