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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 과녁에 세우고 '체험용 활' 쏜 교감 09-23 12:52


인천의 한 초등학교 교감이 20대 여교사를 과녁에 세워두고 '체험용 활'을 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피해 여교사는 교감이 지난 6월 교무실로 자신을 불러 양궁 과녁이 그려진 종이 앞에 서도록 한 뒤 활을 쐈다고 밝혔습니다.


대나무로 만들어진 화살 앞에는 고무가 붙어 있었는데, 여교사의 머리 옆을 지나 과녁을 맞췄다는 것으로 여교사는 급성 스트레스장애로 전치 4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교감은 이를 부인하고 있는데, 대화를 녹취한 여교사는 국가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한 상태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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