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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트럼프-김정은 유치원생 싸움"…"대북 문제, 감정적 접근 안돼" 09-23 11:09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북미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을 두고 "유치원생 싸움"이라고 비난하고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라브로프 장관은 현지시각 22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대북 문제 접근은 "감정적이어서는 안된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라브로프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간의 상호 위협은 "매우 좋지 않다"면서 "한반도에서 전쟁을 벌이는 것은 용인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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