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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시, 우버 영업중단 결정…"기업 책임성 부족" 09-23 11:07


영국 런던시 교통 당국이 세계 최대 차량공유업체인 우버의 영업중단을 결정했습니다.


런던 교통공사 TFL은 현지 시각 22일 우버 런던 법인의 면허 연장을 허가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TFL은 "우버의 영업 방식에 대중 안전과 관련한 기업 책임이 부족하다"며 면허 불어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우버는 성명을 통해 "런던 교통공사와 런던시장이 이용자의 선택을 제한하려는 일부 소수에 굴복했다"고 비난하고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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