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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상수도관 파열 5천가구 단수…5중 충돌 교통사고 外 09-23 09:50


[앵커]


서울 마포구에 있는 재개발 공사현장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돼 밤사이 주변 5천 세대에 물 공급이 끊겼습니다.

중앙선을 넘은 승용차와 택시가 부딪치면서 5중 충돌 교통사고가 나 4명이 다쳤습니다.

밤 사이 사건 사고, 김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어두운 밤, 주민들이 주민센터에서 나눠주는 물을 받아 다시 집으로 향합니다.

서울 마포구에 있는 재개발 공사 현장에서 구경 600mm 짜리 상수도관이 파열돼 주변 5천 가구에 수돗물 공급이 끊겼습니다.

이 사고로 오늘 새벽 1시쯤 까지 대흥동과 아현동 등 일대에서 7시간 넘게 수돗물 사용이 중단됐습니다.

어젯 밤 9시 10분 쯤 서울 강동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선 정전이 발생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아파트 4개 동 1천650가구에서 전기 장치 고장으로 정전이 발생했고 30여 분만에 복구됐습니다.

어젯밤 10시 50분쯤에는 서울 강서구의 한 목재 판매점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판매용 목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차량 앞쪽이 심하게 파손돼 종잇장 처럼 구겨졌습니다.

어젯밤 9시 반쯤 서울 대신동 금화터널 입구에서 중앙선을 넘은 이 모 씨의 승용차가 택시 등 차량 4대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운전사 70살 유 모 씨가 중상을 입는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연합뉴스TV 김지수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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