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故김광석 부인 "시댁 딸 찾지 않아…법적대응 할 것" 09-22 20:24


고 김광석 씨의 부인 서 모 씨가 항간의 의혹에 대해 결백을 주장하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억울함을 호소하고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 씨는 "김광석 씨와 관련해선 수없이 재조사를 받았고 서연이는 의문이 있다고 하니 조사에 응할 것"이라며 "딸은 자신에게 큰 위안이 되는 아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시댁은 장애가 있는 서연이를 한 번도 찾지 않았고, 친할머니 유산 상속 때도 연락하지 않았다"며 당시 연락이 왔다면 사망 사실을 말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영화 '김광석' 개봉 후 잠적했다는 소문을 일축한 서 씨는 다음주 월요일쯤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