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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성 최고 부호 로레알 상속녀 베탕쿠르 별세 09-22 20:09


세계 여성 최고 부호, 프랑스 로레알그룹의 상속녀인 릴리안 베탕쿠르가 현지시간으로 지난 20일 별세했다고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베탕쿠르의 딸은 성명을 내고 고인이 파리 시내 자택에서 별세했으며 "편안하게 떠나셨다"고 밝혔습니다.

베탕쿠르는 올해 초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세계 최고 부호 명단에서 총자산 395억 달러로 전체 순위 14위를 차지했고, 여성 중에서는 세계 최고 부호에 올랐습니다.

베탕쿠르는 사생활을 외부에 거의 드러내지 않았지만 막대한 재산을 둘러싸고 소송스캔들에 휘말리면서 언론에 오르내리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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