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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스티로폼 공장 큰 불 2개동 태우고 5시간만에 진화 09-22 19:59


전북 완주군 한 스티로폼 제조공장에서 오늘(22일) 오후 큰 불이 나 공장 2개동, 1천500여 ㎡를 태우고 5시간 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 가연성 소재가 많아 초기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헬기와 소방차 등 장비 20여 대, 인력 60여명을 동원해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작업을 마치는 대로 공장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조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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