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슈뢰더 전 독일 총리 "한국여성과 사랑에 빠졌어요" 09-22 19:21


슈뢰더 전 독일총리는 방한 당시 나눔의 집 방문에 이어, 영화 택시운전사를 관람하는 등, 한국인의 정서에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그런데, 알고 보니 슈뢰더 전 총리가 25세 연하의 한국 여성과 사랑에 빠졌기 때문이었습니다.

슈뢰더 전 총리의 연인 김소연 씨는 최근 한국에 번역 출판된 슈뢰더 전 총리의 자서전 감수를 맡은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슈뢰더 전 총리는 지금까지 4차례 결혼하고 이혼한 경력이 있으며, 직계 자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