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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44조원' 세계 여성 최고 부호 베탕쿠르 별세 09-22 19:19


세계 최고 여성부호 로레알 그룹의 상속녀 '릴리안 베탕쿠르'가 별세했단 소식입니다.

올해 초 미국 경제전문지의 발표에 따르면, 베탕쿠르는 세계 부호 순위 중 14위이자, 여성 중 최고 갑부자리를 차지했는데요.

베탕쿠르의 자산은 약 44조 7,535억 원으로 알려졌습니다.

베탕쿠르의 별세로, 로레알의 지분 구도에도 변화가 예상됐는데요.

사주 일가와 네슬레 양측은 베탕쿠르 사망시와 생존 후 최소 6개월간은 지분율을 확대할 수 없도록 합의해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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