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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0ㆍ노트8 판매 첫날 번호이동 2만건…불법 보조금 여전 09-22 18:07


하반기 전략 프리미엄폰 LG V30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의 판매가 시작된 어제(21일) 번호이동 건수는 과열기준을 밑돌았지만 불법 보조금은 기승을 부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신 업계는 첫날 이동통신 3사의 번호이동 건수는 2만724건으로 방송통신위원회가 보는 과열 기준 2만4천건에 미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집단상가와 온라인 유통망을 중심으로 불법 보조금 경쟁은 여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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