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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하성용 5천억원대 분식회계 혐의…"성과 부풀리기 아냐" 09-22 17:59


하성용 전 한국항공우주산업 대표가 5천억 원대 분식회계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가운데 검찰과 KAI 측의 입장이 첨예하게 맞서 법원의 판단이 주목됩니다.


검찰은 KAI가 대형 프로젝트의 진행률을 인위로 조정해 매출액을 재무제표에 선반영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하 전 대표 등 KAI 핵심 경영진이 연임 등을 목적으로 업적 부풀리기를 위해 분식회계를 주도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반면 KAI와 하 전 대표는 경영성과를 부풀린 적 없다는 취지로 혐의를 강하게 부인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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