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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문 대통령 유엔 외교ㆍ김명수 인준 통과…각 당 평가는 09-22 16:41

<출연 : 민주당 김현 대변인ㆍ한국당 이경환 부대변인ㆍ국민의당 김철근 대변인ㆍ바른정당 박정하 수석대변인>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인준안이 가까스로 국회를 통과하면서 정국이 새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여야 협치에 물꼬를 틀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외교 데뷔전을 치르고 오늘 밤 귀국합니다.

이 시간 김현 민주당 대변인, 이경환 한국당 부대변인, 김철근 국민의당 대변인, 박정하 바른정당 수석대변인 네분 모시고 정국 상황 진단해보겠습니다.

<질문 1> 유엔외교 데뷔전을 치른 문 대통령이 3박5일간의 뉴욕 방문 일정을 마치고 오늘밤 귀국할 예정입니다. 이번 문 대통령의 유엔 외교에 대한 각 당의 입장을 들어보겠습니다.

<질문 2> 트럼프 대통령의 유엔 연설에 북한 김정은이 직접 성명을 내고 사상 최고 초강경 대응을 고려중이라고 밝히면서 긴장을 고조시켰습니다. 정치권에서는 대북지원 문제나 전술핵 배치 문제 등을 두고 공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병헌 정무수석은 문 대통령이 귀국하면 여야 안보 회동을 추진한다고 했는데요. 각 당의 입장은 어떻습니까?

<질문 3>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인준안이 통과되면서 우려했던 사법부 수장 공백사태는 피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 인준안 통과에 대해 각당의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질문 3-1> 어제 표결 결과에 대해 각당은 어떻게 표 분석을 하고 계십니까?

<질문 3-1> 어제 문 대통령을 비롯해 당청이 모두 '초록'으로 단장했는데요. 국민의당에 대한 구애가 얼마나 뜨거웠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여당의 이런 정성이 표심에 영향을 미쳤을까요?

<질문 4> 인준안 가결을 계기로 여야 협치에 물꼬가 틀지 주목됩니다. 일각에서는 그동안 감정이 악화됐던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다시 가까워지고 야3당 공조에는 균열이 생기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는데요?

<질문 5> 청와대와 여당이 국민의당과 물밑 접촉을 하는 과정에서 분권형 개헌과 함께 선거구제 개편 문제도 이야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행 소선거구제 개편 문제는 개헌 못지않게 큰 사안인데요. 국민의당쪽에서는 여권이 선거구제 개편 논의를 '약속'했다고 주장합니다. 각 당에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6> 김명수 인준안 통과로 큰 산은 넘었지만 인사 문제와 관련해 풀어야 할 숙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과 헌재소장 후임 인선이 남아있고 내년에는 대법관 6명이 교체됩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까지 김현 민주당 대변인, 이경환 한국당 부대변인, 김철근 국민의당 대변인, 박정하 바른정당 수석대변인 네분 함께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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