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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집 현관 CCTV에 지갑을 보여준 청년…그 이유는 09-22 16:37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엘크 그로브에 사는 멜리사 씨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오후 멜리사는 두 딸과 함께 집안에 머무는 동안 초인종이 울리자, 수상한 사람으로 여겨 현관문을 열어주지 않았는데요.

잠시 후 CCTV를 확인한 멜리사는 화면 속에 잡힌 청년의 모습에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바로 10대 청년 한 명이 돈이 지갑을 CCTV에 비춰 보이고는 현관 앞에 가지런히 놓아두고 자리를 뜨는 모습이었는데요.

알고 보니, 멜리사의 남편이 길에서 잃어버린 지갑을 청년이 주워, 지갑에 적힌 주소로 주인을 찾아온 것이었습니다.

지갑에는 자그마치 1천500달러의 현금과 신용카드 등이 들어 있었다고 하는데요.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출처 : 페이스북/Melissa Vang>
<구성편집 : 김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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