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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근 합성사진' 국정원 직원들 영장심사…밤늦게 결론 09-22 16:28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건과 관련해 배우 문성근ㆍ김여진 씨의 합성 나체 사진을 만들어 유포한 혐의를 받는 국정원 직원들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늘 결정됩니다.


국정원 직원 유 모 씨와 서 모 씨는 영장 심사를 위해 법원에 출석하면서 누구의 지시를 받았는지, 부끄럽지는 않은지 등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 답변 없이 법정으로 향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에게 명예훼손과 국정원법상 정치 관여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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