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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뉴스] '생수에서 이상한 냄새'…제조사 회수ㆍ환불 조치 外 09-22 13:28


오늘의 핫뉴스입니다.

▶ '생수에서 이상한 냄새'…제조사 회수ㆍ환불 조치

시판 중인 생수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민원이 제기되자 업체 측이 제품 회수 및 환불 조치에 나섰습니다.

충청생물 제조사인 금도음료와 충청상사는 최근 자사 홈페이지에 잇단 냄새 민원에 대한 사과문을 게시했습니다.

업체 측은 "문제가 된 제품의 회수 조치를 신속하게 완료하겠다"며 "환불을 요청하는 고객에게는 환불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는데요.

이어 "공인된 검사 업체에 제품 검사를 의뢰해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지하겠다"며 "결과에 따라 신속, 강력하게 조치하겠다"고 덧붙였는데요.

업체 측이 제품 회수 및 환불 절차에 나선 것은 생수에서 역겨운 냄새가 난다는 민원이 폭주했기 때문입니다.

민원이 잇따르자 충남도는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 맡겨 생수 분석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 빚 독촉에 이웃 외제차 훔쳐 담보물로 넘겨

빚 독촉을 당하자 담보물로 제공하려고 이웃 외제 차를 훔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26살 A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는데요.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 15일 오전, 경남 김해시에 있는 한 아파트 주차장에 있던 27살 B씨의 시가 7천만원 짜리 외제 차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A씨는 빚 독촉에 시달리자 같은 아파트에 사는 B씨의 자동차 열쇠를 훔쳐 같은 날 오후 채권자에게 담보물로 넘긴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한편, 경찰은 훔친 차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A씨에게서 자동차를 넘겨받은 채권자 2명을 장물취득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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