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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통법 3년 소비자만 '봉'…프리미엄폰 값 ↑ㆍ지원금 ↓ 09-22 13:26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 일명 단통법 시행 뒤 국산 전략 프리미엄폰 출고가는 꾸준히 오른 반면, 단말기 지원금은 10%이상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가 2015년 4월 이후 나온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전략폰 12종의 출고가와 공시 지원금을 분석한 결과, 올해 평균 출고가는 2015년과 비교해 8.1%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공시 지원금은 최고가 요금제와 최저가 요금제를 기준으로 각각 10.4%와 11% 감소했습니다.


이같은 지원금 감소로 프리미엄폰 가입자의 요금할인, 이른바 선택약정에 대한 쏠림 현상이 심해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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