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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리용호, 초강경대응 관련 "역대급 수소탄" 언급 09-22 12:04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에 체류중인 리용호 북한 외무상은 현지시간 21일 '사상 최고의 초강경 대응을 고려하겠다'는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성명에 대해 "아마 역대급 수소탄 시험을 태평양 상에서 하는 것으로 되지 않겠는가"라고 언급했습니다.


리 외무상은 저녁에 숙소인 맨해튼의 호텔 앞에서 '김정은 위원장의 성명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김 위원장이 하는 일이라 잘 모른다면서도 이 같이 덧붙였습니다.


김 위원장은 앞서 성명을 통해 "트럼프가 세계의 면전에서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를 한 이상 사상 최고의 초강경 대응조치 단행을 심중히 고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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