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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ㆍ체육선수 오늘부터 병적 따로 관리…병역 면탈 집중 감시 09-22 11:12


연예인과 체육선수는 오늘(22일)부터 병적이 별도로 관리돼 병역 면탈 여부에 대한 강도 높은 검증을 받게 됩니다.

병무청은 "연예인 등의 병적을 별도 관리하는 병역법 일부 개정 법률이 내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법에 따른 병적 별도 관리 대상은 연예인과 체육선수 외에도 4급 이상 고위 공직자와 자녀, 연간 종합소득 과세표준 5억 원 초과 고소득자와 자녀 등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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