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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안전 확신할 수 없으면 평창 동계올림픽 불참" 09-22 10:52


프랑스 정부가 한반도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한 내년 평창 동계올림픽에 불참할 뜻을 밝혔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로라 프레셀 스포츠 장관은 라디오 방송 인터뷰에서 "프랑스 팀을 위험에 빠트릴 순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프레셀 장관은 "북한의 핵무기 개발 상황이 악화한 만큼 안전을 확신할 수 없는 한 프랑스 팀은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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