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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에게 건네진 초등생 편지 "기후변화는 현실" 09-22 10:51


알렉산더 판데어벨렌 오스트리아 대통령이 유엔 총회 기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기후변화를 우려하는 초등학생의 편지 한 통을 전달했다고 현지 매체 쿠리어 등이 보도했습니다.


파울라라는 11세 소녀는 편지를 통해 기후변화는 현실이라며, 대통령과 전 세계 리더들이 기후변화의 해법을 함께 찾기를 바란다고 희망했습니다.


판데어벨렌 대통령은 파울라의 편지가 매우 감동적이었다고 말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이에 어떻게 반응했는지는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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