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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프닝으로 끝나나…"멕시코 '손가락 내민' 매몰자는 어른" 09-22 10:50

멕시코 강진으로 무너진 초등학교 건물 더미에 깔려 있는 생존 매몰자가 어린 여학생이 아닌 어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멕시코 정부는 모든 학생의 소재가 확인됐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무너진 건물 잔해 사이로 손가락을 겨우 내밀며 생존 사실을 알려 '희망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매몰자가 어린이가 아닌 어른이라는 것입니다.


이 학교는 지진으로 건물 일부가 무너져내려 어린이 21명과 어른 5명이 숨졌으며, 여전히 많은 사람이 건물 잔해 아래 깔린 것으로 추정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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