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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문 대통령, 첫 유엔총회 기조연설…평가는? 09-22 09:45

<출연 : 박휘락 국민대 정치대학원 원장>

뉴욕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총회 기조연설을 마친 뒤 한미 정상회담, 한미일 정상회담을 연달아 진행했습니다.

이 시간, 전문가 모시고 문 대통령의 유엔 연설 내용을 살펴보고 한반도 정세 진단해 보겠습니다.

박휘락 국민대 정치대학원 원장 나오셨습니다.

<질문 1> 문 대통령이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마쳤습니다. 국제사회가 압박을 강화해야 한다는 기존 원칙을 강조하고, 근본적인 해결 방법으로는 다자주의 대화를 제시했는데요. 연설 내용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질문 2> 트럼프 대통령이 이전 유엔 연설에서 "북한의 완전한 파괴"를 언급했었죠. '다자주의 대화'를 촉구한 문재인 대통령과 다소 시각차가 있어 보이는데요?

<질문 3> 김정은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의 유엔 연설에 대응해 직접 성명을 발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말폭탄 싸움이 다시 시작될까요?

<질문 3-1> 문 대통령의 유엔 연설에도 반응을 보일까요?

<질문 4> 시진핑 주석은 당 대회 준비에 바쁘다는 이유로, 푸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유엔 개혁안에 반대하며 유엔총회 대신 군사 훈련을 참관하느라 뉴욕에 오지 않았았습니다.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중국과 러시아가 문 대통령의 '국제사회가 더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의견에 따라줄까요?

<질문 5> 문 대통령 연설 때 실무진 2~3명만 자리를 지킬 뿐, 북한 리용호 외무상도 자성남 유엔 주재 대사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불참함으로서 보내고자하는 메시지지가 있을까요?

<질문 6> 리용호 외무상이, 방미 첫날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에 원색적으로 비난한 것과 대조적으로 이틀째엔 묵묵부답입니다. 갑자기 말을 아끼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질문 7> 한미 정상이 뉴욕에서 두 번째 회담을 가졌습니다. 한미 공조 의지는 재확인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 중에 트럼프 대통령이 "문 대통령께서 개탄한다는 그 단어를 사용하신 데 대해 굉장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는데 뼈가 있는 말이 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어떻게 보세요?

<질문 8> 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회담이 있은 후 한미일 정상회담도 열렸습니다. 대화와 압박을 두고 불협화음을 내는 것 아니냐는 우려와는 달리 탄탄한 대북공조를 이루고 있는거 같은데요?

<질문 9> 문 대통령의 유엔 데뷔전 성과는 무엇일까요?

<질문 10> 미군이 아무 예고 없이 미국 본토에서 우리 서해안에 포병 부대를 긴급 파견해 실사격 훈련을 했습니다. 미국 본토 병력이 한반도에 긴급 투입되는 훈련은 흔치 않은 일이라고 하는데요. 예고도 없이 갑자기 진행된 이유가 뭘까요?

[뉴스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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