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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뉘앙스 달라져…평창올림픽 참여 가능성 커" 09-22 08:25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내년 평창동계올림픽에 북한이 참여할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고 전망했습니다.


올림픽 홍보차 미국을 찾은 노 차관은 현지시간으로 어제(21일) 뉴욕에서 특파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역대 남북 스포츠 교류를 돌이켜보면 언제나 북한의 '전례 없는 위협'이 있었고 (참여는) 극적으로 이뤄졌다"며 "북한 선수들은 일부 예선전에도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북한을 포함해 최대 100개국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각국 정상들이 참석하면 자연스럽게 스포츠외교 무대도 마련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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