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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헌책방' 공씨책방 명도소송 져…점포 비워줘야 09-22 06:58


서울시가 미래유산으로 지정한 헌책방인 '공씨책방'이 건물주와의 명도소송에서 져 점포를 비워주게 됐습니다.


서울서부지법은 서대문구 신촌로에 있는 공씨책방과 건물주의 소송에서 건물주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재판부는 "미래유산으로서 공씨책방의 가치는 특정 장소와 관련된 것이 아니라 방대한 중고서적, 운영자의 해박한 지식 등으로 이뤄진 복합적인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서울시가 공씨책방이 이전해도 계속 지원가능하다고 밝혔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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