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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임명 청와대 참모 재산…김현철 54억원ㆍ박수현 -6천만원 09-22 06:57


지난 6월 임명된 청와대 참모진 28명의 평균 재산은 10억2천100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에 게재한 바에 따르면 김현철 경제보좌관이 총 54억3천600만원으로 가장 많이 신고했습니다.

이 중 부동산 보유액이 17억800만원이었습니다.


다음으로 신지연 해외언론비서관이 24억6천700만원을 신고했고, 이호승 일자리기획비서관 등 9명이 10억원대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반면,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가장 적은 마이너스(-) 6천400만원을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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