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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아파트 보증금 소송…1억여원 돌려받아 09-22 06:54


최순실씨 딸 정유라 씨가 아파트 임차인을 상대로 소송을 벌여 보증금 1억2천만원을 돌려받게 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13일 정 씨가 집 주인을 상대로 낸 임대차 보증금 청구 소송에서 "1억5천만원 중 1억2천만 원을 지급하라"는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습니다.


서울 청담동의 이 아파트는 최순실 씨 모녀가 지난해 9월 출국 전까지 살았던 곳으로, 어머니 최 씨가 구속되자 정씨는 바로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당시 집 주인은 위약금과 수리비 등 5천만원을 제외하고 1억원만 내주겠다고 통보했고, 이에 정 씨는 보증금 전액을 돌려달라며 지난 6월 소송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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